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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2321 추천:395 |
2013-08-26 21:5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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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본사서 면담 요청... 저승길 불려가는 기분" - 오마이뉴스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9694, Hit:924
"현대차 본사서 면담 요청... 저승길 불려가는 기분" - 오마이뉴스 2013.08.26
기자에게 전화를 건 간부사원들은 "현대차 회사 측이 (우리에게) '8월...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아래 현대차노조) 파업이 진행되는 틈을 타... " 면담 대상자는 현대차가 2009년부터 도입한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9694
이번에 소집 대상이 된 간부 사원 20여명은 8월 마지막 주 현대차 양재동 본사 면담을 두고 "저승사자에게 불려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의 인식에 '면담'은 곧 '퇴출을 위한 수순'이었다.
현승건 간부노조 지회장은 "지난 3월 28일 간부노조가 복원된 후 노조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언론을 통해 시민들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회사 측이 서둘러 싹을 자르려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조합원으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 회사 측은 PIP교육 대상자 20여 명이 서울 양재동 본사 면담을 통보 받고 불안해 하는 것과 관련해 "현재 파업이 있고 회사가 어수선해 그 부분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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