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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13332 추천:364 |
2013-09-07 14:5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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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노사 임단협 타결, 동지 호소는 외면 - 오마이뉴스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3912, Hit:905
현대차노사 임단협 타결, 동지 호소는 외면 - 오마이뉴스 2013.09.06
비정규직·간부노조 문제 협상 안해... "제 밥그릇만 챙기나" 비난 여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3912
그런 반면, 지난 10여년 간 회사 측의 강요로 생산직 파업 등에 보초를 선 점 등을 반성하고,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월차수당이 없어지는 등 고충을 겪고 있다며 현대차노조에 편입해 함께 싸우겠다는 결의를 보이며 도움을 요청한 간부노조에 대한 협상은 진행하지 않았다.
간부노조는 최근 수차례 전직 현대차노조 위원장과 현장조직을 만나며 현대차노조 편입을 호소하는가 하면, 현대차 공장 현장에 대자보를 붙이며 호소하는 등 도움을 요청했었다(관련기사: 울산 현대차노조 4시간 부분 파업... 간부노조도 '지지').
그동안 현대차노조의 파업 때 보수단체의 파업 반대에 맞서 '파업 지지'를 했던 야권과 시민사회단체는, 하지만 올해는 침묵을 지키며 현대차노조가 비정규직노조와 간부노조 돕기에 나서는지를 예의 주시했다.
하지만 결국 현대차노조는 자신들의 요구안 외에는 협상하지 않았다. 시민사회 등으로부터도 비난 여론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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