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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오마이뉴스 |
조회수: 2566 추천:337 |
2013-11-16 03: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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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에 제보했더니... 현대차 징계 회오리 |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24879, Hit:780
<오마이뉴스>에 제보했더니... 현대차 징계 회오리 2013.11.11
간부노조 두 명 징계위 회부... 노조 "해고하기 위한 것" 반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24879
현대차 회사 측은 간부노조의 한 조합원과 신아무개 부지회장에게 오는 14일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보했다. 회사 측은 이들을 사규 위반 등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했고, 노조는 "해고하기 위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사측 "<오마이뉴스> 보도돼 대외적 이미지 훼손"
회사 측은 징계위 참석 통지서 공문을 통해 <오마이뉴스>에 각각 지난 6월 21일, 6월 24일 게재된 '게시판에 비판글 올린 현대차 간부 컴퓨터 압수 당해', '현대그룹 공채 엘리트는 왜 회사를 고소했나'를 '문제의 보도'로 적시했다.
신 부지회장은 그동안 "현대그룹에 공채로 입사한 후 그동안 회사를 위해 일만 해왔지만 영문도 모른 채 2003년 말 정리해고 대상이 된 후 고통을 겪어 왔고, 10년이 지난 지금에는 PIP 교육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고용불안을 당하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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