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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매일신문 |
조회수: 2148 추천:368 |
2013-11-19 19:5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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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조 '이경훈호' 내달초 출범 무분규·노사화합 두마리 토끼 잡을까 - 울산매일신문 |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928, Hit:726
현대차 노조 '이경훈호' 내달초 출범 무분규·노사화합 두마리 토끼 잡을까 - 울산매일신문 2013.11.19
18일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이경훈 당선자를... 이 당선자는 현대차 노조가 시작된 1987년 1대 집행부에서 조직... 또 현대차 노조가 온건·합리 바람을 탈 경우 국내 노동계도 적지 않은 영향을...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928
이경훈 새 지부장을 비롯해 홍성봉 수석부지부장, 배상윤, 문영옥, 김종명 부지부장과 진상건 사무국장이 노조 수뇌부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 현장노동자의 전신인 황기태 전 현장혁신연대 의장이 대외협력실장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집행부 교체작업 기간동안 이경훈 새 집행부 임원들은 조합원들에게 약속한 공약이행 준비에 나선다.
이경훈 집행부 관계자는 “집행부 조직도를 먼저 완성한 뒤 사업계획안을 가지고 상임집행위원등을 거쳐 출범을 진행하겠다”며 “상집에서 결정하겠지만 아마 12월 초께 위원장 이·취임식이 열릴 것 같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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