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합인포맥스 조회수: 3139    추천:408 2013-12-09 19:34:06
품질 '악재' 현대차, 정기임원 인사로 돌파구 마련  - 연합인포맥스
링크 #1 :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01, Hit:835


품질 '악재' 현대차, 정기임원 인사로 돌파구 마련 - 연합인포맥스 2013.12.09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현대차의 YF쏘나타... 드러나면서 현대차의 품질에 대한 불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남양연구소에 정식 집무실을...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01



현대ㆍ기아차는 앞서 지난달 권문식 연구개발(R&D)본부장(사장)과 김용칠 설계담당 부사장, 김상기 전자 기술센터장(전무)을 품질 현안에 대해 책임을 물어 경질한 바 있다.

특히 권 사장은 현대캐피코와 현대오트론 사장을 역임한 후 R&D본부장으로 옮긴 지 1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양웅철 현대ㆍ기아차 R&D 총괄 부회장이 본부장 역할까지 겸임하고 있지만, 정기인사를 통해 품질에 초점을 맞춘 발탁인사를 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남양연구소에 정식 집무실을 마련하는 등 품질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상황인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임원인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427 401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55 380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321 390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47 388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44 388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333 367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45 380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41 366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298 379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385 360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290 367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55 369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77 357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308 352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287 363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327 370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42 381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73 396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426 373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396 394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