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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파이낸셜뉴스 |
조회수: 1384 추천:351 |
2013-12-23 12:2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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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임금 ‘후폭풍’ 시작됐다.. 한국GM 노조 추가소송 돌입 - 파이낸셜뉴스 |
링크 #1 :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312210100232970012265&cDateYear=2013&cDateMonth=12&cDateDay=20, Hit:684
통상임금 ‘후폭풍’ 시작됐다.. 한국GM 노조 추가소송 돌입 - 파이낸셜뉴스 2013.12.20
현대차 노조는 지난 3월 사측을 상대로 상여금·휴가비 등 6개 항목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심리되고 있다. 기아차의 경우는 비슷한 내용의 소송이 2011년 같은 법원에...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201312210100232970012265&cDateYear=2013&cDateMonth=12&cDateDay=20
현대·기아차 노사는 그동안 정기 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뺀 채 임금을 합의해 왔던 만큼 통상임금 범위보다는 회사가 추가로 임금을 지불할 경우 경영이 얼마나 위협받는지를 둘러싼 노사 간 치열한 법리공방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소급적용이 이뤄질 경우 현대차 5조원을 비롯해 그룹 전체에서 추가 부담해야 할 인건비가 첫해에만 13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그룹 전체 매출액 163조1694억원의 7.9%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부의 임금체계 개선 방법 등 여러 사안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소송 전략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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