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울산매일신문
조회수: 1718 추천:373
2013-12-25 11:28:06
저효율 고비용 구조 경쟁력 저하 상생 임금체계 확립 지혜 모아야 - 울산매일신문
링크 #1 :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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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효율 고비용 구조 경쟁력 저하 상생 임금체계 확립 지혜 모아야 울산매일신문 2013.12.24
현대차 국내외 공장의 생산성 격차도 해마다 커지고 있으며 현재 국내공장의 HPV(차 한 대를 생산하기 위해... 현대차 노조는 지난 2월 회사를 상대로 통상임금 범위확대 소송을 제기한 상태며 노사 모두 이 소송 결과에...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2
23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현대차 기술직(구 생산직) 시급제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2000년 3,000만원대에서 현재 1억원에 이르고 있다. 신입사원의 연봉도 6,000만원에 근접했다. 현대차의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13%로 국내 10대 그룹 평균의 두 배를 넘어섰다. 경쟁사 도요타(8%)와 비교해도 62%나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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