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오마이뉴스 조회수: 1559    추천:353 2014-03-31 19:45:38
소설같은 기사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매도"  - 오마이뉴스
링크 #1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026, Hit:809


"소설같은 기사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매도" - 오마이뉴스 2014.03.31


[ ▲ 2013년 8월 8일 현대차 비정규직 최병승·천의봉 두... 울산 현대차공장 앞 철탑 아래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하지만 철탑농성 해제후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박석철 현대차비정규직지회(아래 비정규직노조)의 정규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026

이들은 "그동안 3지회가 이유 여하를 떠나 교섭과 투쟁에 하나의 단일한 목소리를 내지 못 한 것에 대해 3지회 집행부를 믿고 의지했던 조합원 동지들앞에 깊이 머리숙여 반성한다"며 "빠른 시일내에 현대차 비정규 3지회 통합 대의원대회를 열어 불법파견 특별교섭 전략과 공동 투쟁계획을 결정하고 단일 대오로 힘있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406 399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38 379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305 389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30 386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28 387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317 366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30 379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27 365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283 378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370 359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275 366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40 368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61 356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293 351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270 362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309 369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24 380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54 394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407 372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376 392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