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채널A 조회수: 2056    추천:345 2014-04-07 21:55:46
필리핀, 100만 원이면 킬러 고용 가능”…우리나라는?    - 채널A
링크 #1 :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07/62344479/1, Hit:967


필리핀, 100만 원이면 킬러 고용 가능”…우리나라는? - 채널A 2014.04.07


'필리핀에서는 단돈 백만원만 주면 청부 살해가 가능하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어떨까요? 청부 액수가 크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윤영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07/62344479/1

우리나라는 어떨까.

주로 흥신소나 심부름센터를 통한 청부살해가 많았는데, 지난 2012년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청부 살해한 40살 정모 씨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정 씨는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는 원모 씨에게 1억9천만 원을 건넸고, 원 씨가 정 씨의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최근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중국의 조선족을 한국으로 불러 들여 청부살해를 시키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고다어학원 내분을 둘러싸고 살해 위협을 받았다는 윤모 씨가 경찰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청부살해에 조선족이 동원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윤영탁입니다.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404 399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36 379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303 389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29 386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27 387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316 366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28 379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25 365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282 378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369 359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274 366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39 368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60 356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292 351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269 362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308 369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23 380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53 394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406 372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375 392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