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1 조회수: 2598    추천:363 2013-05-14 12:01:31
현대차 전주연구소, 화성 남양연구소로 통폐합"  - 뉴스1
링크 #1 : http://news1.kr/articles/1132405, Hit: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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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연구소, 화성 남양연구소로 통폐합" - 뉴스1 2013.05.14

소재한 현대차 남양연구소로 이전, 통폐합될 위기에... 노 의원은 "현대차 전주연구소 연구인력들이 파견... 위한 현대차 측의 사전조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차 전주연구소가 이전된다는 것은...

http://news1.kr/articles/1132405

"현대차 전주연구소가 이전된다는 것은 500명가량의 연구인력 유출은 물론이고 가족까지 포함하면 1500명가량의 인구유출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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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주硏, 화성 남양硏 이전 백지화(종합) - 뉴스1 2013.05.27

현대차 "전주硏 인력 일부 옮기는 계획도 모두 취소"

http://news1.kr/articles/1149960

전북도의회 노석만 의원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내 전주연구소를 (경기 화성) 남양연구소로의 이전하는 방안이 비밀리에 추진 중"이라며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전주연구소의 남양 이전은 총 3차로 계획돼 있으며, 이 중 올 7월에 예정된 1차 연구인력 260명 이전이 가장 핵심"이라며 "1차 이전계획을 사전에 막지 않으면 전주연구소의 남양 이전 우려는 현실이 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차 이전계획(올 11월 80명)에 따라 남양연구소로 옮겨갈 인력은 연구소의 비주력 업무인 연구소관리팀과 해외수출 차종설계를 담당하는 인력들"이라며 "2차까지 이전되면 사실상 전주연구소는 폐지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현대차 전주연구소 이전 논란은 지난해 말 연비 논란을 계기로 정몽구 회장이 직접 사업장마다 산재한 연구기능을 남양연구소로 통합하는 조직개편 단행을 지시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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