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아주경제 조회수: 2139    추천:397 2014-05-08 19:02:56
현대차 몽골서 '폐차'로 도시광산 캔다…에코재자원화센터 설립 -  아주경제
링크 #1 : http://www.ajunews.com/view/20140502151025918, Hit:957


현대차 몽골서 '폐차'로 도시광산 캔다…에코재자원화센터 설립 - 아주경제 2014.05.07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코이카(KOICA)와... 현대차는 이와 관련해 코이카와 함께 지난해 몽골... 현대차의 이 같은 사업 추진 배경은 몽골을 비롯한... 현대차가 몽골에 설립하는 에코재자원화센터는 연간...

http://www.ajunews.com/view/20140502151025918

현대차는 국내에서도 남양연구소 내에 자동차재자원화센터를 운영하며 폐차 처리 기술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현재 현대차 내부에는 환경전략을 담당하는 조직이 운영 중이며 폐차 재사용 기술과 관련해 200여건 내외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현대차는 폐차 재활용을 통해 지난 한 해에만 13만4000대를 대상으로 연평균 92.5%의 재활용률을 달성했다. 같은 해 6월 이후에는 법적 목표인 95% 이상 재활용률을 달성하여 11만4000t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축구장 넓이의 숲 1만 4000개를 조성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진 것으로 경제적 가치는 약 62억 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연간 약 80만대의 차량이 폐차되고 있고 이들 차량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은 약 500만개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0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추천하기

3/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98 퍼온 글---현대차// 지금부터 구조조정 안하면 100%망한다.![1] 퍼온 글 2016-06-15 0 1560 404
1297 현대차 저성과자 교육, 위기경영 고삐 죈다 서울신문 2016-06-09 0 1567 452
1296 퍼온 글---흉기차 1분기 국,내외 수익구조 공개[2] 퍼온 글 2016-06-09 0 1411 381
1295 [사무실 新풍속도] (22) 현대차는 ‘1분도 아까워’ 영국기업은 ‘점심은 걸어서’ KBS 2016-06-03 0 1406 374
1294 퍼온 글---법원 4일 무단 결근, 해외여행 이유 현대차 생산직 근로자 해고 부당 퍼온 글 2016-06-03 0 1501 389
1293 퍼온 글--계약기간 2년이 되기 전에 10차례 분할 계약 현대차 부당해고 퍼온 글 2016-06-03 0 1365 372
1292 법원,현대차 최병승씨 해고 부담 밀린 임금 8억 CBC뉴스 2016-06-03 0 1346 374
1291 [귀족노조의 유아독존] 현대차노조, 과장승진 거부권 요구현대중공업 경제풍월 2016-06-02 0 1366 353
1290 현대차, 영업직원 통장 거래 내역 제출 강요 논란 조세금융신문 2016-06-02 0 1389 357
1289 [미쓰비시·스즈키 조작]⑱ 스즈키 "16개 차종 210만대 테스트 부정" 시인...현대차 훈풍불까? 조선비즈 2016-05-20 0 1344 353
1288 테슬라 "더 빠르고 커진 신형 로드스터 만든다" 지디넷코리아 2016-05-17 0 1333 345
1287 "라면이 짜다" 기내 승무원 폭행..'라면 상무' 해고무효소송 패소 뉴스1 2016-05-17 1 1321 348
1286 000 000 2016-05-17 0 1292 351
1285 올 10대그룹 시총 15兆 증발..한진그룹'최악 성적표' 헤럴드경제 2016-05-16 0 1305 344
1284 수원대, 대법원 판결무시 해직교수 괴롭힘... 신문고뉴스 2016-05-16 0 1329 352
1283 법원 “쌍용차 노조 간부, 국가에 11억 배상” 판결 뉴스천지 2016-05-16 0 1346 379
1282 “자녀 과소비·세금 대신 결제하다 빚” 법원, 파산 신청한 70대에 면책 불허 경향신문 2016-05-16 0 1426 354
1281 개그글 게시---웃어보세요~~ 개그맨 2016-05-15 0 1340 370
1280 '연비 조작 파문' 日 미쓰비시車, 닛산에 인수 동아일보 2016-05-13 0 1537 383
1279 출렁이는 환율에 수출株 투자 '아리송' 파이낸셜뉴스 2016-05-13 0 1446 388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