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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프레시안 |
조회수: 1475 추천:342 |
2013-05-16 11:5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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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옆에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프레시안 |
링크 #1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514221719, Hit:726
엄마 옆에 자다 나가는 그림자, '현대차 아빠' - 프레시안 2013-05-15
[현대차 특근, 무엇이 문제인가 ①] 아빠·남편 역할... 현대차는 "주간 연속 2교대제로 밤샘 근무가 사라지고... 그러나 현대차는 노동조합이 요구한 '신규 일자리... 현대차는 주말에도 온전한 수당 보전 없이 특근을 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514221719
노동계의 말은 다르다.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에게 '장시간 노동' 문제의 핵심은 임금이 아니라 '삶의 질'이라는 것이다. 노조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5만5000여 직원 중에서 한 해에 30여 명이 과로사나 돌연사로 사망한다. 주중에는 새벽 1시 10분까지, 주말에 또다시 특근을 하면서 가족과 관계도 멀어졌다. 노동자들이 '저녁이 있는 삶'에 이어 '주말이 있는 삶'을 요구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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