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국민일보 조회수: 2703    추천:381 2014-08-22 10:45:17
대기업들 무시… 약발 뚝 떨어진 소비자원 - 국민일보
링크 #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68989&code=11151100&cp=nv, Hit:784


대기업들 무시… 약발 뚝 떨어진 소비자원 - 국민일보 2014.08.22


특히 기업이 소비자원의 조정 결과를 무시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21일... 기업별로 지난 5년간 가장 많은 소비자 분쟁이 발생한 대기업은 SK(87건) 한진(85건) LG(65건) 등이었다. 이들 기업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68989&code=11151100&cp=nv

지난해 현대·기아차의 조정 결정 8건 중 3건(37.5%)만 받아들여 역대 최하위를 기록

특히 현대·기아차는 2009년과 2010년에는 조정 결정을 대부분 받아들이다 이후 불복하는 경우가 급속히 늘고 있다. 2013년에는 차량 하자나 부식된 차량 수리 요구 등에 대한 소비자원의 배상 및 수리·보수 조정 결정을 대부분 받아들이지 않았다. 2011년에도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차량에 대한 소비자원의 교환 결정을 수락하지 않았다. 항공기 운항 지연에 따른 분쟁이 많았던 한진도 2009년에는 조정 결정을 모두 받아들였으나 이후에는 관련 손해배상 조정 결정에 모두 불복했다.



추천하기

24/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8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서울행정법원>양승현 기자 yanghasa@wowtv.co.kr . 한경TV 2015-11-13 0 1388 398
877 <말聯 교향악단 부당해고로 국제적 논란 야기> 연합뉴스 2015-11-13 0 1321 379
876 서울시향 이번엔 일방적 해고 물의…매년 5% 해촉 KBS 2015-11-13 0 1289 389
875 [취재후] 서울시향 매년 5% 자동 해고? “단원 평가는 부실한데…” KBS 2015-11-13 0 1315 386
874 정(Jeong)씨가 여권 영문명(Jung)을 바꿀 수 없는 이유 KBS 2015-11-13 0 1413 387
873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 어긴 해고 부당” KBS 2015-11-13 0 1302 366
872 현대차 훈풍에 몸 녹인 현대삼호重 헤럴드경제 2015-11-12 0 1314 379
871 현대차 러시아 타개법 `중동 수출`서 찾는다 디지털타임스 2015-11-12 0 1311 365
870 현대차 한전부지내 변전소 내달 이전 가능, 신사옥 위해 넘어야할 산은? 스포츠서울 2015-11-12 0 1268 378
869 강남구, "옛 한전부지 내 변전소 이전 허가"… 105층 현대차 신사옥 조성 파란불 중앙일보 2015-11-12 0 1354 359
868 독일車 ‘대균열’ 현대기아차 ‘반사효과’ 거두나 컨슈머타임스 2015-11-12 0 1261 366
867 현대차 에어백 소송걸겠다는 피해자… 말리는 네티즌 국민일보 2015-11-12 0 1326 368
866 독일, 현대차 투싼·i20 배출가스 조작 여부도 수사한다 머니위크 2015-11-12 0 1346 356
865 현대차 임단협 연내 타결 가능성은? 뉴시스 2015-11-12 0 1277 351
864 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 중 MBC 2015-11-12 0 1254 362
863 독일 정부, 현대차도 겨냥‥배출가스 수사 확대(종합) 이데일리 2015-11-12 0 1292 368
862 독일, 현대차 포함해 16개사 디젤차 조사나서…배출가스 수사 확대 뉴스웨이 2015-11-12 0 1307 380
861 현대차-한전, 시가총액 2위 놓고 기싸움 팽팽 아시아경제 2015-11-12 0 1336 393
860 정의선 현대차 주식 3천억매입, 왜? 에너지경제 2015-11-11 0 1390 372
859 기아차, 현대차 앞질렀다…수출 점유율 40% 차지 CNBC 2015-11-11 0 1358 391

[first]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