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쿠키뉴스
조회수: 1235 추천:378
2015-10-30 22:19:24
법원, 여후배 성추행 전 판사 벌금형 선고
법원, 여후배 성추행 전 판사 벌금형 선고
입력:2015.10.30 10:48
[쿠키뉴스=민수미 기자] 여자 후배를 성추행 한 전 판사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박진수 판사)은 30일 대학 여자 후배 두 명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유모(30) 전 판사에게 벌금 7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사 신분으로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자중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러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높다”면서 “다만 피해자와 합의하고 잘못을 진지하게 뉘우친 점을 양형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유 전 판사는 2013년 9월 대학 후배를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로 불러내 성추행한 혐의로 올해 9월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작년 7월에도 다른 후배의 기차표를 끊어주며 자신의 근무처로 불러 식당과 노래방에서 의도적으로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유 전 판사는 올 1월 검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재판업무에서 배제됐고 올해 초 인사에서 다른 법원으로 전보 조치됐다.
이후 재판 당사자와 대면하지 않는 신청사건을 담당하다 기소 직후 사직서를 제출했다. 대법원이 사표를 바로 수리하면서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일었다.
min@kmib.co.kr
추천하기
30/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8
법원 "산재사망시 자녀특채 현대기아차 단협 무효"
연합뉴스
2015-10-30
0
1312
395
757
현대카드 43% 지분매각 '안갯속'..경영권 매각 가능성 대두
이데일리
2015-10-30
0
1359
393
756
우리나라 상위 10%가 富 66% 보유..하위 50% 자산은 2% 불과
연합뉴스
2015-10-29
0
1287
393
755
미국서 질주하는 현대차, 중국에선 고전
파이낸셜뉴스
2015-10-29
0
1279
377
754
삼성전자, 주주 이익 높이기 위해 1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해 소각키로
한국일보
2015-10-29
0
1292
356
753
현대차, 중국서 토종업체에 6년만에 밀려…"올 것이 왔다"(종합)
연합뉴스
2015-10-29
0
1243
369
752
김유석 SK 상무 "전기차 시장 5년내 3배 성장..中 주목해야"
이데일리
2015-10-29
0
1300
361
751
현대글로비스 이틀째 주가하락…현대차 계약물량에 '실망'
뉴스1
2015-10-29
0
1285
383
750
현대차의 굴욕…중국시장서 6년만에 토종업체에 추월당해
코리아포스트
2015-10-29
0
1249
364
749
현대차, 美 진출 29년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
서울경제
2015-10-29
0
1278
372
748
“올해부터 내수 역차별없다” 현대차 사장 발언 사실은
국민일보
2015-10-29
0
1331
385
747
노조 탓에서 책임 통감으로”…확 달라진 안티 현대 대응
헤럴드경제
2015-10-29
0
1269
370
746
희망퇴직 압박 영업직 발령은 부당하다" 판결 SBS TV
SBS TV
2015-06-24
0
1517
356
745
희망퇴직 압박 사무직→영업직 발령…法 "부당 전직"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6-24
0
1527
370
744
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판결 이투데이 25015.056.24
이투데이
2015-06-24
0
1566
376
743
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6-24
0
1639
383
742
새정치연합, '희망퇴직방지법' 추진한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5-03-26
0
1500
384
741
현대차 직원 10명 중 9명 '퇴직 후 경제활동' 희망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3-26
0
1571
401
740
삼성전자·LG·현대차·SK 등기임원 연봉 31일 공개 - 서울신문
서울신문
2015-03-26
0
1724
396
739
현대차 노조, '전현직 위원장 상설기구' 설립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3-26
0
1553
426
[first]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