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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한겨레 |
조회수: 1424 추천:319 |
2013-06-02 21: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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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지에스·현대차·에스케이·두산, 내부거래 비중 지난해 더 늘었다 - 한겨레 |
링크 #1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90162.html, Hit:772
롯데·지에스·현대차·에스케이·두산, 내부거래 비중 지난해 더 늘었다 - 한겨레
■ 10대 재벌 내부거래 추이 삼성·현대차... 하지만 10대 재벌 중에서 현대차·에스케이·롯데... 그 다음은 지에스(0.78%포인트), 현대차(0.65%포인트)... 정몽구 현대차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이노션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90162.html
4개 업종 기업들 중 상당수는 총수일가 지분이 많아 일감 몰아주기 논란을 빚고 있다. 한 예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일가가 17%의 지분을 갖고 있는 삼성에스디에스와 정몽구 현대차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이노션의 경우, 내부거래 비중이 각각 72.45%와 48.76%로, 한해 전에 비해 각각 3.57%포인트, 1.1%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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