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뉴스1 조회수: 1270    추천:368 2015-11-27 18:27:37
현대차 '웃었다'…11월 美판매 5.7만대 전망 '역대최대'
링크 #1 : http://news1.kr/articles/?2500098, Hit:620


현대차 '웃었다'…11월 美판매 5.7만대 전망 '역대최대'



(서울=뉴스1) 최명용 기자 | 2015-11-27 15:09:15 송고



현대차 딜러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온라인 광고© News1



현대자동차가 11월 미국 시장에서 전년동기보다 6.2% 증가한 5만7000대를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로 독일 자동차들은 부진을 겪었지만 현대차는 반사이익의 기회를 잘 살렸다는 평가다.



27일 미국자동차 정보업체 트루카에 따르면 미국 11월 자동차 판매규모는 135만2500대로 전년대비 3.9%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 규모는 미국의 월 판매량 가운데 최대 기록이다.



이 가운데 현대차는 11월 한달동안 5만7000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6.2%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트루카가 분석한 12개 주요 브랜드 중 가장 큰폭의 성장세다. 트루카는 "현대차 11월 판매 기록 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GM은 23만8600대를 판매해 5.7% 성장한 것으로 전망됐으며, 포드는 19만4100대, 4.2%, FCA(크라이슬러)는 4.1% 성장한 17만9100대를 기록한 것으로 트루카는 추산했다.



반면 디젤게이트 사건의 중심이었던 폭스바겐그룹은 1.3% 성장하는 데 그친 것으로 보인다. 5만4200대 규모다.



트루카 에릭 라이만 부사장은 "11월 미국 자동차 판매규모는 신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며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조기에 실시한 쉐보레·현대·지프·램 등이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GM과 현대차의 11월 판매성과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한 할인행사 덕분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딜러별로 조기 할인 행사를 실시했다. 쏘나타 등의 경우 3500~4000달러까지 할인해주고 있다. GM은 쉐보레 브랜드를 중심으로 20% 까지 할인해주는 할인이벤트를 열었다. FCA 산하 크라이슬러, 닷지, 지프, 램 등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트루카는 "미국 금리가 변동되지 않고 있고 실업룰도 낮게 유지되는 등 경기 지표가 양호하다"며 "여기에 갤런당 2.07달러 수준인 가솔린 가격 등도 자동차 시장에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최명용 기자(xpert@)



추천하기

30/67, 총 게시물 : 1338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8 법원 "산재사망시 자녀특채 현대기아차 단협 무효" 연합뉴스 2015-10-30 0 1335 395
757 현대카드 43% 지분매각 '안갯속'..경영권 매각 가능성 대두 이데일리 2015-10-30 0 1382 393
756 우리나라 상위 10%가 富 66% 보유..하위 50% 자산은 2% 불과 연합뉴스 2015-10-29 0 1310 393
755 미국서 질주하는 현대차, 중국에선 고전 파이낸셜뉴스 2015-10-29 0 1301 377
754 삼성전자, 주주 이익 높이기 위해 1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해 소각키로 한국일보 2015-10-29 0 1314 357
753 현대차, 중국서 토종업체에 6년만에 밀려…"올 것이 왔다"(종합) 연합뉴스 2015-10-29 0 1268 370
752 김유석 SK 상무 "전기차 시장 5년내 3배 성장..中 주목해야" 이데일리 2015-10-29 0 1326 362
751 현대글로비스 이틀째 주가하락…현대차 계약물량에 '실망' 뉴스1 2015-10-29 0 1312 384
750 현대차의 굴욕…중국시장서 6년만에 토종업체에 추월당해 코리아포스트 2015-10-29 0 1275 365
749 현대차, 美 진출 29년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 서울경제 2015-10-29 0 1307 373
748 “올해부터 내수 역차별없다” 현대차 사장 발언 사실은 국민일보 2015-10-29 0 1363 386
747 노조 탓에서 책임 통감으로”…확 달라진 안티 현대 대응 헤럴드경제 2015-10-29 0 1297 371
746 희망퇴직 압박 영업직 발령은 부당하다" 판결 SBS TV SBS TV 2015-06-24 0 1545 356
745 희망퇴직 압박 사무직→영업직 발령…法 "부당 전직"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6-24 0 1554 370
744 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판결    이투데이    25015.056.24 이투데이 2015-06-24 0 1594 376
743 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6-24 0 1666 383
742 새정치연합, '희망퇴직방지법' 추진한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15-03-26 0 1524 384
741 현대차 직원 10명 중 9명 '퇴직 후 경제활동' 희망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3-26 0 1596 401
740 삼성전자·LG·현대차·SK 등기임원 연봉 31일 공개 - 서울신문 서울신문 2015-03-26 0 1748 396
739 현대차 노조, '전현직 위원장 상설기구' 설립 -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03-26 0 1578 426

[first]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end]
이름 제목 내용